이미 매번 아파왔어 난 잘 견뎌왔어
이번 사랑은 뭐 특별했니..?
예전과 같은 사랑의 형태 반복되는 버림받음
뭐가 그렇게 아쉬워 아직도 아파하고 있니
내 자신아
사랑 한두번 해보니..?
왜 매번 아프니...이래서 사랑이 무서워...
나도 하기싫었는데......
사람이라서 미안해
날 찼던 너도
내가 마음 아파하는건 이해한다고 해줬잖아
그래..사람이 몇일만에 뿅! 하고 나으면 그게 사랑이니..?
넌 차고 나서도 아무렇지 않은거 같던데
날 정말 사랑하긴 한거니..?
난 모르겠어 그냥 머리가 아프고 다 싫어
살기 싫었는데 이젠 살고는 싶어지고 있고
너 없이 나도 웃으려 많이 노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