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직 모르겠어요
자신도 없고.....마음은 여전히 아프고....
매너가 아닌거 같긴한데...나도 싫은건 아니고..또
설레는 부분 있어서 좋고..전 사람 보다 훨씬...따스하고 매너있고...
근데...막...괜히...또 돌아오면 어쩌나..이상한 생각 하게 되었다가도.....새 사람한테 안기면 막..눈물나고...
찬 사람이 좋은 사람만나
새로운 시작도 해봐
새 출발은 필요해 이러면서 강요하긴 했는데..
그정도로 말할 정도면 저한테 아예 마음이 없다는거 잖아요...? 역시 이런 마음으론 안 만나는게 맞나요...?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