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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변하던 니 모습이 느껴져

참아서 터졌대

그러게 왜 참았니


억울하고 화났대

니 잘못에 화나도 억울하고 화나니


풀어주려는 마음도 없고
밴댕이 소갈딱지 같은놈..


이젠 내가 매달리는 연애는 안할거야...

쓰레기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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