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만나서 사귈때 개 고생 하다가 버려지신 분들은..
재회 추천 안합니다........
새 사람 만나서 행복한 신세계 보낸지 좀 되었어요
날 불안하게 하지 않고
늘 표현해 주고
전 사람보다 훨씬 잘 해주는 사람 분명히 있더군요..
물론 저도 매정해 보일지 몰라도 한달 반 동안 내내 울기만 울고 토하고..지 룰 발광을 떨었 습니다
술도 마시구요
토도 하구요
막상 헤어지고 나니 개 고생한 내 모습 생각 나면서
욕 까지 먹고 차였는데 내가 왜 이딴 대접을 받아야 하나
정신이 차려지고
사귀는 내내 외롭고 행복하지도 않았어요
차라리 솔로가 되는 수가 있더라도
사귀는 동안 내 마음 고생 시켜놓고 버리기 까지한 쓰레기 기다리지 마세요 시간이 아까워요
저도 한달 간 기다렸는데 욕 하는거 보고 갑질에 두번 어이없고
갈수록 변해가던 그 사람 생각나니 자신이 없더군요
뒤늦게 연락와서 다시 사귀자 소리 들었는데
재회 안하기로 했습니다
나 새로운 애인 생겼어 그 말에 앞뒤 안가리고 쌍 욕 하면서 그럴줄 알았다는 둥...
가치가 없어서 답장 안하니까 또 미안하다고 자꾸 연락 와서 차단 까지 먹였 습니다
곁에서 고마운줄 모르고 갑질 하고 차는 사람
후회를 할줄 만 알고 고칠줄 모르는 사람
자기도 잘난거 하나없고 못고치면서
나 못고친다며 내 단점만 보고 차는 사람
재회 하지 마세요
전 눈에 보여요
재회하면 개 고생할 내 모습을 요
지금 3달 째 새 남친하고 잘 사귀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절 귀찮다고 생각 안해주고
집착도 안하게 잘 안정도 시켜주는 좋은 사람 만났 습니다
표현도 잘해주고 너무 좋아요
기대주기도 잘해요
제가 만난 사람은 기댈줄도 모르고 무작정 참는 사람이였는데 분명 제가 아무리 기대달라 말해도
고집 부리더니 결국 터져서 왕 성질 부리고 욕하고
차단 한다 협박 하며 갑질 이란 갑질을 다 부리는 분노 조절 장 애 더군요
처음 모습은 그냥 꼬시려고 자기 본모습 까지 숨기고 만난거란 생각밖에 안들 만큼 엉망인 사람
재회 추천 안합니다
그리고 반성 할만한 사람들이나 반성 하는 거에요
미안한줄 모르고 반성 할줄 모르고
다시 만나자고 매달리고 울고 아파하는거 알면서도
비웃고 즐기는 애들은 이미 인성 파탄자 에요
전 그거 알면서도 착하게 대해줬다가
내가 왠 미친짓을 했는가 한달이 좀 지나고 나서야
그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아무튼 글이 길었는데
결론은 재회를 원하시는 분들은
정말 잘해주고 친절한 사람들이나 재회 하세요..제발
만나서 노예 부리듯 부려먹고 지 승질 난다고 화내고 지 잘못 모르고 남탓 하는애 다시 만나서 개고생 하지 마시구요
그런애들은 매달려서 엉엉 울고 빌고 짜도
만나주면 안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