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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고 나서 내가 아깝다는걸 느껴본 사람?

차이고 한달 정도는 당연 울고불고
정신 못차리고 그놈의 사랑이란 감정 때문에 눈물 콧물
질질 짜냈는데


차이고 좀 지나니까

내가 ㅈㄴ 아까운 사람이였고 사귀는 동안 뭔 개 고생을 한건가 싶고 후회도 할줄 모르고 반성도 할줄 모르는 개 쓰레기 데려다가 나 혼자 짝사랑 쇼한거 같아서 화나고

억울하고 ㅈ같고 니만 힘들었냐? 나도 힘들었어 싶고


사랑도 사귀면서 별로 못 받은거 같고 속만 썩이던 인간 이였어서 오만정 뚝 떨어지고 더 ㅈ같아 진사람?

혹은 매달렸는데 모진말 욕 같은거 들어 쳐 먹으니
나도 잘 해왔는데 왜 이딴 대접 받아야 하나 ㅈ같아서 갈수록 더 ㅈ같아진 분?



아니면 시간 지나니 내가 너무 아까운거 같아서 재회 생각 오만정 뚝 떨어 지신 분?



싹 싹 빌어도 돌아올까 말까 인데 사랑해 줘도 고마운거 모르고 갑질 하는거 보고 ㅈ같아서 재회하기 싫은 분





그래서 나중에 자니? 이 ㅈㄹ로 오면 빡치나 보다..ㄹㅇ....나만 이런가?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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