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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다니다 걸린 남편이 이건 바람핀게 아니래요

왜사는건지 |2018.05.19 08:19
조회 26,188 |추천 12

우선 전에 쓴 글도 있지만

결국 제가 못살겠어서 다음주 이혼서류

접수하러갑니다

또 글 쓴이유는

저는 창녀랑 잔것도 딸쳐준것도

바람핀거라 생각하는데

신랑은 아직도 업소 다닌게 바람핀게

아니라 일탈이라고 합니다 사랑을 한게 아니어서

바람핀게 아닌게 되는지

댓글 보여주게요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추천수12
반대수60
베플ㅇㅇ|2018.05.19 08:27
부인이 호빠 다녀와도 쿨할 수 있으면 인정.
베플남자ㅇㅇ|2018.05.19 09:58
나중에 사위가 장인이다니던 업소가서 자고와도 딸이 이혼한다고 난리쳐도 장인이 막아주겠네
베플ㅇㅇ|2018.05.19 14:54
분명 쓴이가 미러링하면 남자가 애엄마인데 문란하게 다닌다고 분명 욕할께 뻔함ㅋㅋ 양가 집안에 알려요. 이 남자가 업소녀랑 자고 다니는데 사랑을 준게 아니라 바람핀건 아니라고 말한다고, 혹시 시아버지가 이러고 다니셨냐고. 그렇지 않고 이렇게 당당하겠어요? 집안에 누군가 이렇게 갈켰으니 나이먹고 사리분간을 못하는거 아니냐고. 애들이 이런 쓰레기한테 뭘 보고 배우겟냐고 싸질러요. 성관계 갖지말고 성병 조심해요. 남자가 당당한게 한두번 간게 아닌거 같음
베플OO|2018.05.20 00:47
자궁경부암 검색이나해봐요. 성매매충이 아내에게옮겨서 경부암으로 죽는여자가 많다는사실... 그런병균하고 무서워 같이 어떻게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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