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판이 그립더라
몇 년간 있던 여기 애들 아직 있니?? 잘지내지??
옛날 오프 뛰던 생각도 나고...
음방 새벽부터 줄서있던 생각도 나
나 처음이자 마지막 음방 갔던 날이어서 기억에 남나봐...
음방 한정 똥촉이라서 기회가 그 날빼곤 없었거든
그때 갔을때 어떤 신인그룹 팬들이 조금밖에 없었어
근데 응원을 엄청 크게 하더라 ㄷㄷ
응원 구호 지금도 생각난다 ㅋㅋ
무슨 섹시해 샤프해 최강미모 카리스마 이랬는데 ㅋㅋ
그 신인 아이돌이랑 팬들은 요즘 모하나 궁금함
잘들 지내겠지...
판도 오랜만이어서 왠지 고향집 온 기분이야
이제는 모든 것이 다 추억이 되었지만 여기가 생각나면 가끔 들를게
다들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