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상황도 너무힘들기도 하고
저에게 미련없이 마음이 안간다고..
헤어지고 며칠뒤에 이사를 했어요
카톡 프사가 헤어지고나서
하루 한번 정도 바뀌는데
오늘 뜬 프사는 에휴..
어떤 느낌일까요.. 이젠 남인거 아는데
너무 걱정되요ㅠㅠ저때문에 저럴 사람은 아닌거 알구요!
물어볼 곳이 여기 밖에 없네요 ㅠㅠ 카톡은 읽기 때문에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요! 제가 차인거지만 저한테 악감정을 가지고 있진 않아서..읽고 답은 해줘요.도움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내렸습니다
일단은 아무 의미없는걸로 생각하려구요~!!!
긍정적으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