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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엄마가 고작 한번 시내 나간거 가지고 저를 양아치로 바요..

10대소녀 |2018.05.20 01:31
조회 14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소녀입니다.. 일단 제목 그대로이구요 모바일로 써서 오타 많은점 양해 부탁드려요.. 반말로 할게요

일단 사건의 발단은 어제부터야 어제 갑자기 친구가 나한테 일케 말했어 ' 울 엄마가 너랑 놀지 말라는 투로 말함ㅠㅜ ' 나는 ' 어떻게?' 라고 했지.. 근데 친구가 하는말이 충격이어서 울뻔했어 ' 나 끌고 은행동 같은데 놀러다닌다고,, 좀 양아치 비슷하다고 말했어..'라고 .. 근데 은행동이라.. 내가 대전에 살아서 놀때 다들 알거야 은행동 밖에 없는거,,, 그리구 딱 한번! 친구랑 만나서 갔었어.. 주말에,, 그 전엔 북카페 알지? 그런데 가서 딱 한번! 놀고 말이야.. 3시간.. 근데 걔네 엄마가 일케 말했대.. ' 걔는 공부 못하지 않니? ' 공부,, 하하.. 공부 있잖아 나 중2국어 들어가고 수학 1학년 1학기꺼 복습하면서 1학년 2학기꺼 거의 다 끝냈고, 중2과학,중2사회, 영어도 꽤 잘하는 편이야 , 그에 비해 친구는 수학 6학년 1학기꺼 들어가고 국사수과는 학교진도 따라서 가 ,, 근데 내가 공부를 못한다고? 내 친구가 더 못하는편 아니야? 그리고 숙제 하루 전에 다 끝내놔.. 그리고 학교가 2시40분에 끝나면 그때 한시간 놀고 4시부터 10시까지 학원갔다가 그리고 돌아와서 씻고, 인강 한시간 듣다가 숙제 다 끝내면 2시야,, 주말에 시간은 그 하루전에 수학 1학년 1학기꺼 중에 100문제 엄마가 골라준거 다 풀어서 95개 이상 맞아야지 가고,, 너무 설명이 길었나?ㅠㅠ 일단 이게 내가 글을 쓴 이유야 들어봐 오늘 마지막으로 친구랑 은행동을 가는 날이었어,, 왜냐면 주말에 토탈 5개의 과외가 끼워져 있어서 오늘이 마지막으로 놀아야됬어,, 오늘 아니면 시간이 안났거든.... 열심히 준비하고 고데기 하고, 옷입고, 세수하고 하고 있었는데 친구의 문자 - 오늘못놀아,,,,, (이제부턴 카톡체로 갈께)
나의 문자 - 어째서?
친구의 문자 - 엄마가 놀지 말래
나의 문자 - 나랑?
친구의 문자 - 응,,
나의 문자 - 근데 나 오늘밖에 시간없어,, 주말엔 토탈 5개의 과외가 껴져있어서 시간이 없다고,, 니가 너네 엄마 잘 설득해보면 안되?ㅠㅠ
친구의 문자-안되.. 우리엄마 자기할말만 다 하는 스타일이어서ㅠ
나의 문자-...ㅠㅠ ㅇㅋ 난 딴 애랑 놀게!
하고 딴애랑 놈.. 근데 이게 걔네 엄마는 날 본적도 없고 목소리를 들어보적도 없어.. 걍 그걸로 가지고 판단하는건 아니라고봐.. 그리고 내가 약간 아싸여서 반에 친구가 얘밖에 없어서 멀어지긴 힘들어.. 언니오빠들,이모들.. 조언좀 부탁해요..
( 딴애는 영어학원 같이 다니는 딴학교 친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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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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