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첫사랑보다 강렬한 사랑이 오나요?

어릴적 나눈 첫사랑의 영향이 너무 컸어요
너무 사랑받고 좋아하기도했지만 동시에 너무 아팠던 기억으로 남네요.
당시에 하던 공부도 때려치우고 자살시도도 하면서 1년을 그렇게 그냥 날려보낸것같아요

그이후로 몇몇의 남자를 더 만나보았어요
매번 시작때마다 이번은 다를것같다 싶지만 만나보면 막상 또 별거 없다고 느껴져요.
잘해줘도 싫증나고 못해주면 짜증나고요

제ㄷ가 무의식중에 첫사랑을 자꾸 끄집어오는듯해요
그러다 헤어지면 또다시 떠오르는건 그때 그 첫사랑이네요. 어떻게 고칠방법이 없나요?
연애를 오래 쉬어보기도했고 연달아 만나도보았어요
항상 똑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