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나눈 첫사랑의 영향이 너무 컸어요
너무 사랑받고 좋아하기도했지만 동시에 너무 아팠던 기억으로 남네요.
당시에 하던 공부도 때려치우고 자살시도도 하면서 1년을 그렇게 그냥 날려보낸것같아요
그이후로 몇몇의 남자를 더 만나보았어요
매번 시작때마다 이번은 다를것같다 싶지만 만나보면 막상 또 별거 없다고 느껴져요.
잘해줘도 싫증나고 못해주면 짜증나고요
제ㄷ가 무의식중에 첫사랑을 자꾸 끄집어오는듯해요
그러다 헤어지면 또다시 떠오르는건 그때 그 첫사랑이네요. 어떻게 고칠방법이 없나요?
연애를 오래 쉬어보기도했고 연달아 만나도보았어요
항상 똑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