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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못끓이면 머리에 든게 없는거에요?

꽈알라라 |2018.05.20 12:45
조회 28,177 |추천 72
(추가)

이리 많은 댓글이 달릴줄이야..ㅋ
처음글쓸때 어제왕복 5시간 결혼식다녀와서 힘들기도 했고 라는 말을 썼는데

(제친척동생 결혼식이고 남편은 출근해서 저만감)

댓글 보여주기도전에 본문보더니

제가 힘든 상황이었다 만들어놓고 글썼다고

혼자씅질 내고 라면 먹다 젓가락 내려놓더니 나가려는지

씻더라구요!

더. ..! 열받아서..

힘든 상황을 만든게 아니라 나 힘들었던거 맞다

자다가 아침에 종아리 쥐내려서 아파하는거 보지않았냐

니까 그래도 제가 잘못이라는 ㅡㅡ

아오 ..진짜..애땜시 욕은 못하겠고!

나갈꺼면 애데리고 나가라고 했더니 데리고나가더라구요ㅡㅡ

(어제 남편 회식한다 구라치고 놀다걸려서 오늘 난 육아와살림 안하겠다했었음)

덕분에 문다열고 청소하고 누워있었네요

아직도 냉전인데 이래저래짱나요!

댓글 감사합니다♡

참! 계량컵 ㅋㅋㅋ

열받아서 전후설명이 없었는데

냄비에 500/1리터 표시되있는 냄비고

너구리라면이라 1봉당 550씩 넣으라 써있길래
1리터 좀넘게 넣고 끓이고있었어요 ㅋㅋ
(근데도 결국 싱거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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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화가 가라 앉지않네요

저희집은 라면을 자주 먹지 않습니다


주말 아침이라 라면 먹기로하고 라면 끓이는데

제가ㅡㅡ 다른건 어느정도하는데 라면 물을 잘 못맞춥니다

신랑이라는 작자가 라면 넣고 있는걸 보더니


머리를 손으로 두드리며 머가들은거 같긴한데

라고하며 라면을 쳐다봅니다

아니 ㅡㅡ그럼 니가 끓여드시던가요 !

라고 하니 장난인데 왜그러냡니다ㅡㅡ

제가 화나는게 이상한거에요?

아..열받아
추천수72
반대수9
베플zz|2018.05.20 13:48
거시기 차주면서 뭔가 흔적이 있는것 같긴 한데...하세요
찬반ㅋㅋ|2018.05.20 17:42 전체보기
조리법 그대로도 못하냐? 글만 읽을줄 알면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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