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스타 관지림 뇌에 종양이 자라고 있으나 생명에는 위험이 없는 것으로 최근 중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가 보도했다.
중국 야후 뉴스는 관지림의 뇌하수체에 약 1mm 크기의 종양이 자라고 있는데, 그녀는 줄곧 약물에 의지해 종양이 자라는 것을 막고 있다고 홍콩신문이 보도한 것으로 전했다.
홍콩의 한 신문은 관지림의 말을 인용해 말하기를, 그녀가 잦은 편두통 때문에 의사를 찾아가 진찰을 받았는데 종양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종양이 생긴지 이미 10년 이 넘었고, 지금은 자라지 않고 있으니 절제 수술을 할 필요가 없다고 의사가 말했다고 했다.
관지림은 현재 약을 복용하고 있으며 경과가 좋아 생명에 위험은 없다고 말했다.
관지림은 은퇴한 배우 관샨의 딸로, 데뷔 이래로 꾸준히 인기를 모아왔다. 비록 그녀가 근 몇년간 찍은 영화가 많지 않지만, 엔터테인먼트 신문의 취재를 받는 중요한 인물이며, 근래 모델과의 연애도 취재의 초점이 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그녀는 최근 한 다이어트회사의 대변인이 되어 그 광고가 나오지 않는 날이 없고, 게재율이 매우 높다.
출처 : http://cn.news.yahoo.com/040825/72/25a9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