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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괴롭습니다.저좀 도와주세요

괴로운삶 |2018.05.21 07:43
조회 509 |추천 0
어디서부터 얘기해야될지..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헤어지자고 하니..나 아니면 안된다고합니다.
자기가 아님 다른사람도 안된다며..
자기옆에 평생있어야한다며...
이렇게 저렇게 해봐도 막무가네네요
문자며 전화며..집에 찾아오기까지..
몇번이고 차단하고 신고해도 그뿐이였습니다.
그렇게 2년이 흘렀네요..
헤어지자면 우리식구들까지 들먹이며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합니다.
2년동안 볼짓 못볼짓 다봤고...
오늘 드디어...그끝을 봤네요
같이 죽자며 칼을 들었었고 얼굴을 몇차려나 때렸습니다
얼굴을 자꾸 건들기에 저도 두차례 정도 때렸습니다
근데 전 여자고 남자힘에 이겨날수없죠
아직도 얼굴이 너무 아파요...
모든게 나때문이랍니다
자기를 이렇게 만든게...
조금의 인정은 합니다.
매번 밀어만 냈었으니까요
자기도 사람인데 많이 참았겠죠
떼어낼려고 모진말들과 행동들 많이 했어요
저..어떻게하죠?어떻게해야하는거죠?
난 이사람이 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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