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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콜드스톤이 반가웠다 그런데...

Grouchy |2018.05.22 03:03
조회 38 |추천 0

어제 너무너무 불쾌한 경험을 해서 고민하다 결국 글을 남긴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했지만 한국에서 철수해서 아쉬웠던 콜드스톤 크리머리. 이번에 커피빈 모회사가 이대점을 시작으로 새롭게 런칭해서 굉장히 반가웠다. 강남에도 신논현 근처에 점포가 보여 반가운 마음에 갔지만 오늘까지 가오픈 기간이라 일찍 닫는다고해서 결국 먹어보진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그런데 화장실을 가보니 이게 왠....
가게에서만 쓰는 화장실이 아닌 상가 공용 화장실에서 앞치마까지 두른 직원이 당당하게 [세면대] 에서 [대걸.레] 를 빨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이게 뭐냐
장난함????

콜드스톤 강남점은 두번다시 방문하지 않을것임은 물론이거니와 좋아하던 커피빈 마저도 가고 싶지 않은 기분이다. 대체 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키길래 닳고닳은 매장도 아닌 오픈 준비중인 매장의 직원이 저런 행동을 보이는가. 오픈초기부터 이따위 모습을 보이다니 이번에도 콜드스톤의 한국시장 공략은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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