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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1도 없는 합정역 타투예약 후기(노쇼)

어차피인생... |2018.05.22 17:07
조회 3,434 |추천 22

합정역 근처 타투 4월 25일날

5월 15일로 예약함
노쇼족 방지를 위해 1만원 예약금 이체함

5월 11일 연락옴
일주일 미뤄도 되겠냐는....

5월 22일 오후 3시로 미룸

당일 1시 37분.
예약을 4시로 한시간 미루자고 연락옴
ㅇㅇ 알겠다 함

시간 맞춰 미리 도착.
늦을거같다는 뉘앙스로 톡 옴
기다리겠다며 근처 카페에 가있었음..
카톡 저리 옴..

너무 속상하고 화남.. ㅡㅡ

한달가까이.. 기대하고 기다렸고
미루고 미뤄도 별말 안하고
어렵게 시간내서 온건데
이렇게 무책임하다니...

하.. 이 빡침을 어이할꼬..
가지마셈!!!!여기 가지마여!!!!!!

추천수2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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