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누이와의 차별, 제가 이상한가요?

궁금해요 |2018.05.22 18:40
조회 37,620 |추천 3
남편과 함께 봅니다.
다른 감정적인 부분 제외하고 객관적으로 적겠습니다.

누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남편 39, 저 36,
결혼한 지 7년, 첫째 딸 6살, 둘째 아들 3살.

첫째 가지고 여행 보내주심. 일본 후쿠오카.
첫째 낳고 700만원 주심. 자잘하게 300만원 정도 사 주심.

시누이 늦둥이라 28,
결혼한 지 2년,
첫째 가지고 여행 보내주심. 하와이. 비즈니스로.
첫째 낳고 1000만원 주심. 차 바꿔주심.

둘째는 시누이는 아직 안 가진 상태므로 제외하고

저렇게 차이나는 대우,
제가 화 나는 게 이상한가요?
추천수3
반대수468
베플ㅇㅇㅇ|2018.05.22 19:30
쓰니도 친정에서 받아요. 왜 시부모에게 그러세요? 주시는 것만 해도 감지덕지지.
베플에휴|2018.05.22 18:59
글쓴이 친정에서 받아요. 어디가서 저런 얘기는 하지말구요. 너무 구질구질해요...
베플ㅇㅇ|2018.05.22 19:38
남편아 너 등신이니?니 마누라 정상 아니다.이런 글 써재끼면서 같이 본다는거 보니 평소에도 시부모님한테 매번 불만이겠는데 애낳는다고 여행에 천만원 받고 보나마나 결혼할때도 훨씬 많이 해줬겠는데 그러고도 이러고 있는 마누라 편 드니 설마? 그 돈 받을때 니 마누라 고맙단 말 한번이라도 한적 있어?앞으로도 뻔하다 어디서 거지근성만 아니라 아예 시부모 돈이 지꺼라고 내놓으라고 할 또라인데 같이살고싶은 생각이 들까싶다.없던 정도 떨어지겠는데 아니라면 환상의 커플이고.자기 부모 돈에만 관심있는 여자를 마누라라고 ㅉㅉ 제정신이 아니야 시부모나 시누가 이 글을 봐야할텐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