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망 ㅋㅋㅋㅋㅋ
소개팅 해서 아니 4번이나 만났는데 무슨 내가 한말 다 기억하고 이랬으면서 ㅠㅠ 자전거에 치일뻔했을때도 자기가 나서서 막아주고 이랬는데 아니 갑자기 나한테 동생같다고 편한 동생오빠사이로 지내자는데
내 맘 이렇게 흔들어놓고 무슨 오빠 동생사이야 ㅠㅠ
그래서 답장으로 난 오빠 좋아해서 편한 오빠동생 사이못하겠다 하고 잘 살아라 했는데
잘 사는건 내쪽에서 못하고 있다 이런 망할... 그래서 한번 데이트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님들 추천좀...
어차피 또 까일거 멘탈 두번 털리기 전에 그냥 맘 정리해서 다른 좋은 사람 찾아봐라 - 추천
or
자기가 좋아하는 이상형 만나기가 어디 쉬운줄 아냐 까여도 일단 시도나 해보고 후회해라 - 반대
부탁드립니다...
진짜 매일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