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무원을 준비중인 사람이 많은 공시생 까페에....이딴 글을 써서 올렸으니 쌍욕을 먹어도 싼대...거기다가 자기는 잘나서 니들하곤 달라 라고 댓글과 인증사진을 올리다니.. 지나가는 개미를 밟아 죽이면서 즐거워하는 어린 아이와 똑같구나.. 풍족한 부모 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으면 현재에 고마워 하고 겸손할 줄 알아야지
베플ㅇㅇ|2018.05.23 14:21
뭐랄까... 시험공부보다 더 쓰잘데기 없는글인듯. 본인이 확신에 차 있으면 저런 글도 안씀. 마치 저렇게 혼자 흥분하고 난리치면서 스스로에게 최면걸고 스스로에게 하는 말인듯. 짖는 개는 겁많은 개라고... 자기도 불안해 죽겠어서 억지로 글쓰면서 자기합리화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