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졌습니다
만난 기간은 100일 조금 넘었는데 얘가 바람기가있는건 아니었는데 좀 큰 거짓말 2번해서 위기 2번있었고 첫번째는 제가 받아주고 그일에 대해서 멸로 생각도 안라고 다시 잘지냈는데 두번째도 제가 사과받아주고 약간은 정이 떨어졌지만 다시 잘지내보려 노력했는데 이해하려해도 화가나서 며칠간 많이 화내고 예민하게 굴고 그랬네여
그러니까 여자친구도 힘이 들었는지 하루동안 저한테 연락없었고 저는 그때동안 처음엔 화가 나다가 얘가얼마나 힘들면 이럴까하는 생각, 내가 잘못하고 심하게 했던 행동들 떠오르면서 내일 연락오면 그동안 못했던 애정표현이라던가 잘해주려했는데 다음날 저한테 갑작스런 이별 통보가 왔습니다.. 얘도 아직 마음을 완전히 정리한것 같진않은데 꼭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제가 미안한것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정말 그래요..
재회 경험해보신 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