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만 읽다가 직접쓰는건 처음이네요.
핸드폰으로 작성하는거라 띄어쓰기 맞춤법틀려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해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요.
지금 자취방에 월세로 이사 온지는 두달정도 지났구요.자취방은 집주인이 있지만 현재 부동산에서 직접 관리하고있는상황이구요.
이사한 날부터 싱크대 밑 쪽에서 이상한 냄새가 올라왔는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냄새가 심해지고있어요 ㅠㅠ아무래도 파이프가 오래되고 중간에 하수구트랩이 없어 발생한 문제인거같아서 업체에 물어보니 출장비용+트랩설치+오래된 파이프 교체하는거까지 10만원정도에 비용이 든다고합니다. 바로 부동산에 말했더니 여태까지 살던 사람들은 그런 말 없이 잘 지냈다고 집주인한테 말못하고 고쳐줄 수 없다고 알아서하라는 말만하네요.
입주하기 전에 불편사항 있으면 바로바로 말하라고 고쳐주겠다고 했던 부동산이 말을 바꾸네요..
이런 상황일 때 수리비용은 누가 처리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