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기임산부 입니다.
보건소에서 임산부 뱃지를 받아서 가방에 달았어요.
출퇴근 왕복 두시간 대중교통 이용이라
쉽지 않아서... 뱃지 보고 양보해주시면 너무 감사해요.
초기라 조심도 해야하고... 은근 배 땡기고 허리 아프거든요 ㅜ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가 "배도 안불렀는데 유난떤다"고 혼잣말 하시는걸 들었어요.
임산부뱃지 달고 다니는거... 유난스러워 보이세요...?
양보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없고 저런 말도 듣고 하니까 위축되네요.
안녕하세요. 초기임산부 입니다.
보건소에서 임산부 뱃지를 받아서 가방에 달았어요.
출퇴근 왕복 두시간 대중교통 이용이라
쉽지 않아서... 뱃지 보고 양보해주시면 너무 감사해요.
초기라 조심도 해야하고... 은근 배 땡기고 허리 아프거든요 ㅜ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가 "배도 안불렀는데 유난떤다"고 혼잣말 하시는걸 들었어요.
임산부뱃지 달고 다니는거... 유난스러워 보이세요...?
양보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없고 저런 말도 듣고 하니까 위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