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2학년 여학생입니다ㅜㅜ
외동딸이기도하고 술담배는무슨 정말정말 착하게 말 잘들으면서 살아왔어요 공부도 착실히하고 ㅜㅜ
부모님에대한 안좋은기억이 더클정도로 많이 저를 감시하세요...
그래서 얼마전에 진짜 저랑상황이 비슷한친구 A랑 첫 일탈을했어요.
다른친구B 집에서 잔다고 거짓말하고 24시간카페가서 밤새 수다떨었어요 ㅜㅠ 다른친구B 핸드폰번호을 엄마폰에 저장해서 친구B엄마이름으로 저장하고,
저희엄마가 B엄마인줄알고 B한테 카톡으로 안부인사를하고, B가 B엄마인척하면서 답장해줘서 잘넘어갔어요.
그런데 2주정도 지나고 일이 묻혀져가는데 엄마가 갑자기 의심을하네요 ㅜㅜ
진짜 B네집에서잔거냐고 B엄마랑 전화를 해보겠다는데
제 주변에 어른스러운 목소리나 말투를 가진 친구가 없어요 ㅜㅜㅜ
제발 대역해주실분 찾아요
정말급해요
사례드릴게요 제발요 ㅜㅠㅠ 진지해요
도와주실분 댓글달아주세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