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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저는 위의 3가지를 현재까지 잘 지키고 있으며, 댓글들에 오히려 저렇게 참고 통제하면 더 힘들거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아뇨. 더이상 괴롭지 않기 위해서는 저렇게 노력하고 참는게 맞다는걸 몸소 깨달았어요.
sns를 보면 볼 수록, 상대방이 다른 여자를 만날까 어떨까 하는 그런 사실여부를 확인하기도 두려운 상상들을 하면 할 수록 저는 괴로웠고 폐인이 되어갔어요.
그러고나서 마음 싹 고쳐먹고 3가지 지키기로 결심하면서 지켜내고 있는데, 처음 한달은 힘들었지만 지금은 훨~~~~~씬 낫습니다 ㅎㅎㅎ 전전연애때는 참지 않고 다 보고 계속 상상하고 생각하고 자책하고 그랬는데 그때는 무려 1년이 걸렸어요. 무덤덤해지기 까지. 전연애인 이번 상황에서는 그러지 않았더니, 제 마음의 평온이 굉장히 쉽게 잡혔습니다. 여러분, 억지로라도 참는게 맞습니다. 그게 시간낭비 줄이는 일이고 고문도 안하게 되는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