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작가들의 실체와 종현을 죽으므로 몰고간 인간을 고발합니다.
제가 글을 잘쓰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적는 이 글이 이해가 잘 가지 않으시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정확하게 적어서 usb에 담아둔 파일이 컴퓨터로 열어보니 글자가 이상하게 나와서 지금 다시 적습니다. 그렇기에 정확한 첨부들이 담겨있지 않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2015년 3월29일.
저는 라디오에서 이상한 사연이 나오는것을 듣고서 라디오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날 방송된 이상한 사연.
자기 남자친구 이름이 디제이님과 같다는 사연.
저는 그 사연을 보낸 청취자 이름을 듣고서 그 인간이 떠올랐습니다.
라디오가 아닌곳에서도 몇년동안 저도 모르는 곳에서 온갖 가명을 이용해서 연극을 하는데 그게 제 짓인것 처럼 자신이 몰고 싶은 내 정신상태로 몰고난후 그게 모두 제짓인것 처럼 모함하면서 사람을 괴롭히는 인간.
그리고 자신이 행동한 연극들 속에 내가 속해있다는것 처럼 모함을 하던 인간.
완벽히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서 일상 감정이든, 뭐든 그냥 지어내면서 연극을 하면서 모함을 하던 인간.
2015년 6월부터 2017년까지 그리고 오늘 이순간까지 방송에 나온 기록된것은 전부 그인간입니다.
방송을 듣지 않았기에 적어서 올릴수가 없지만.
그냥 방송기록을 보시면 그 모든게 그 인간인이고 제 말이 무슨말인지 알수가 있습니다.
하나같이 거북한 것들.
근데 그게 제짓이라고 속이기 위해서 그냥 완전히 빙의해서 일상 감정까지 보내는 인간.
지어내서 온통 자작해서.
다 자신이 하는 행동대로 제 정신상태라고 몰기위한 의도.
그래서 그 잣대로 사람들이 저를 보게 만드는게 희열인 인간.
그인간이 소시오패스이기 때문에 그러는것입니다.
정말 제짓이 아닙니다.
그렇게 2015년도부터 그인간은 연극을 해왔고.
종현군에게 위로거리며 사랑거리며 온갖 거북한 행동들을 해왔습니다.
그 외에 온갖곳 모든곳 다.
죽고싶다는등 위로 거리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삶을 살라는등.
어떤 이미지를 그려서 또한 그렇게 해달라는등 연극을 하거나.
방송내용을 듣지 않았지만, 유서를 보고나서 유추할수 있었습니다.
그 속에서 저는 그런상황이 끔찍해서 디제이님께 제짓이 아니다.
제 정신상태로 보지말아달라. 그저 무시해달라. 부탁했고
그와 동시에 부디 현혹되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간혹 확인했었고.
잠깐만 들어봐도, 그리고 겉으로 기록된것만 봐도 상황을 알수가 있기에
저는 겉으로만 잠깐 보고, 잠깐만 방송을 듣고 왜 제 정신이라고 몰고있냐고 분노를 쏟아내었고 작가들에게도.
부디 가만히 좀 계시라고 고통스럽다고 말을했었습니다.
일상 고민이든 무엇이든 그냥 전부 다 그 인간이고 의도가 있어서 그러는것이다.
그러니 부디 무시해달라. 라고 말을했고.
정말 나는 아무것도 보내지도 않고 보내지 않았다. 편지를 보낸 이후로는 보내면 이상한 오해를 사지 않을까 거북하게 만들기 싫어서 보내지 않았다. 라고 말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인간이 보낸것이 온통 제 정신이라고 모함되어 있는 상황자체도 힘들기 때문에 그냥 듣는것 자체가 내게는 지옥이다. 라고 말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속에서 디제이님이 그 안에서 무시를 하는방식을 보여주기를 바랬기에.
무시를 한다는건 현혹되지 않는다는것이기에. 그것을 바랬기에 저는 그 바램에 간혹 겉으로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했다고 말을 했는데 그게 어떻게 변질이 될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변질이 됬을지도 모르겠고. 방송 기록에.
감사하다는건 그냥 현혹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는 보았고 그에 있어서 같이 걸어주었던 그 자체를 말한것입니다.
아마도 디제이님은 착하시기 때문에,
그인간이 위로거리고 사랑거리는등.
온갖 구질한 짓이지만 외면하지 못하신거겠죠.
그렇게 힘들어 하시면서. 그토록 그 집착에 숨막혀 오셨으면서도.
악의없이.
하지만 저는 그런 디제이님께 당시 제 고통에 눈이 멀어서 왜 자꾸 내정신이라고 보느냐
나는 사랑거린적 없다, 그리고 개가 보내는 그런 내용들의 위로를 바란적도 없다고 분노를 했습니다. 그게 미안합니다.
종현군은 그 속에서 악의였던적이 한번도 없는데...............
아무튼.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이세상은 너무 끔찍합니다. 끝없이 제가 아닌 제 정신으로 몰려지고 몰아되고 그인간이 내가 있는곳 위치를 핸드폰 해킹으로 알아내서 라디오에서 내 위치를 알리고 여러가명으로 "놀러오세요" 라는등의 연극들로. 그것은 방송에 전부 기록되어있습니다.
저는 들은날이 5월24일 뿐이였기 때문에 그날 들은 방송만이 증거이지만 사람들이 불법으로 찾아오기 시작한건 한참됬습니다.
1년이 넘었어요.
왜 찾아왔다고 생각을 할수가 있었냐면 분명히 그 인간이 라디오에서 연극했을법한 이상한 모함의 연극들, 거북한 연극들. 그것을 사람들은 저를 찾아와서 그 내용을 제 정신으로 모는듯한 행동을 했었거든요. 이게 추측이 아니라, 정말 사실입니다.
정말 모든것이 그인간인데 너무 끔찍합니다. 그게 나로 보이고 불법으로 알아내서 찾아와서는 그 인간의 연극을 나라고 몰고있고.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작가들은 제가 2015년도부터 저로 보지 말라고 말을 했는데도 고의로 모든 문자와 사연내용을 저라고 몰았습니다.
5월22일과 5월23일 단 하루만 들었지만 알수가 있었습니다.
어떤식으로 모함을 하는지.
사랑거리고, 얼굴거리고, 다리거리고, 공무원거리고, 공기업거리고, 아나운서거리고, 해외여행거리고, 드럼을 배우고 싶다, 그게 자신의 취미이다 라는등 보내는 지어내는 그 인간의 문자들을 내 정신이라고 끝없이 모함을 했습니다.
또한 디제이님을 남자친구라고 생각을 한다는등, 사랑거리는등.
디제이님의 유작을 가지고 그걸 내가 사랑인척 생각을 한다는등.
또한 내가 있는곳 위치를 알아내서.
내가 그곳을 자주가는 이유가 남자때문이라는등 뭐라는등 생머리 찰랑거리니 좋다는등.
온갖 모함을 해됬습니다.
제가 타자 속도가 빠른것을 알고있는 그인간은 그것을 가지고 온갖 모함을 해됬습니다.
타자가 빠른것을 알고있는 이유는 컴퓨터로 타자연습을 하니깐 그것을 보고서 알아낸것이겠죠.
해커니깐.
아무튼 작가들은 그동안 모든것을 제 정신상태라고 모함을 했고.
제가 그것을 목격한날 분노하면서 왜 내정신상태로 모느냐고 화를 냈지만 작가들은 무시하고 그 인간의 문자를 끝없이 응용하는 행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떠한 모함을 했는지 연극들을 나로 몰아됬는지는 방송을 듣지 않았기에 모르지만
악의 아닌데? 라고 말을 하기 위해서 끝없이 위로인냥 하면서 작가들은 대응했죠.
교활히.
하지만 작가들은 교활한 악마들이였습니다.
2018년 5월23일.
저는 합정 알라딘에 있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그곳에 독서를 하러 자주 가는것을 알고서 그 인간은 그것을 이용해서 제 위치라고 알리면서 어떤 모함을 해됬을것입니다.
당시 제가 경찰에게 조사해달라고 부탁하기 위해서 동영상은 블로그에 올려놓았습니다.
정확한 증거입니다.
그들은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있던 제 옆에 앉았고.
옆에 앉은 안경낀 남자는 옆에 앉은 여자와 함께 자꾸 그날 방송에 나온 내용들이
제 정신인것 처럼 모함해되는 그런 느낌을 주었습니다.
너무나 의심이 됬어요.
그쪽들도 해커가 내 위치를 알려서 찾아온 이들인가.
찾아와서까지 그인간의 행동을 내 짓이라고 모는 말들을 옆에서 하는것이 너무 끔찍했습니다.
그 모든게.
그래서
"당신들 찾아온 사람들 맞죠. 해커가 내 위치 알려서."
라고 물어보니 그 남자는 전혀 놀라는 기색없이 영문을 모르겠다는 감정 하나없이
자신의 옆에 앉아있던 여자를 보면서
"우리랑 상관없는 일이야." 라고 말을했고
저는 불법으로 찾아오고 그인간의 행동을 나로모는등 하는 행동에 너무 화가나서
"그렇게 살지마세요."라고 말을 하고 자리를 일어서니
그 남자는 " 완전히 미친년은 아니네~"
라고 옆에 여자를 보면서 말을했습니다.
이 자체로도 증명이 됩니다.
그 인간이 내 위치를 알리고 (핸드폰 데이터 때문에 실시간으로 제 위치를 알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찾아와서 그인간이 연극한 내용대로 저를 모함하고. 옆에서 일부러 들으라는 냥.
또한 이 최근 방송에 기록된것. 그거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듣지 않았습니다.
그와 관련된것들은 모든 방송에 기록되어 있겠지요.
그리고 사람들은 요며칠.
불법으로 제 위치를 그렇듯 알아내어 스토킹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인간이 라디오에 나를 따라오라는등, 등등 미친짓을 했겠죠.
제가 관종인냥.
자세한건 라디오를 들어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목요일 금요일, 저는 고향에 내려갔습니다.
근데 고향까지 사람들이 와서는 저를 괴롭혀됬습니다.
그인간이 늘 그랬듯이 제가 있는곳 위치를 알아내어 라디오에 연극을 했을것이고.
실시간으로도 폰해킹으로 위치를 알아낼수 있고.
평소에 제가 집으로 택배를 보냈기에 고향집 주소도 알고 있습니다 해커는.
제 스마트폰, 메일. 거기에 기록된 신상정보를 전부 그인간은 알고있습니다.
아버지와 통화를 했기에 제가 고향집에 가는것을 해커는 알고 있었나봅니다.
고향으로 왔는데, 왜인지 새벽 5시반에 고향집 앞에서 자동차 클락션이 울렸고
잠을 자고 있지 않았던 저는.
그들이 하는말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어떤 여자가 " 재는 글쓰러 고향에 왔나봐" 라고 이야기했고
곧이어 남자가 "여기도 라디오 터지나?" 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껏 이런 비슷한 일들을 너무 많이 겪어왔기에 그인간이 또 무슨연극을 했고 라디오 연관된 이들은 찾아와서 저를 괴롭혀되고 있구나 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합정 알라딘사건만해도 확실했고 작가들이 그간 보인 행동들도 그랬고.
너무 끔찍했습니다.
그뿐아니였습니다.
그 의심을 하고 있던 때.
제가 고향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얼굴 모르는 남자둘이 지나가면서
" 충무로가 집인지 알았는데 여기가 집인가보네."
라고 말을 하면서 지나갔습니다.
저는 충무로 고시원에 살기때문에,
또한 그것을 그인간은 해킹으로 인해 내 위치를 알기에 그것을 이용해서 어떤 연극을 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저는 확신했습니다.
지금껏 몇년간 그랬듯.
그인간은 내 위치를 알리고 연극을 하면서 내가 알리고 뭘보내는등 따라오라는등 보내는듯 행동하면서.
제짓처럼 현혹시키고 모함한다는것을.
너무 끔찍했습니다.
고향집까지 발각됬다는것이.
여기까지 와서 그들이 그런다는것이.
더군다나 저는 일주일안으로 글을 올리고 세상을 탈출할것이라고 라디오에 말을 했었기 때문에.
실시간 라디오 해킹이 취미인 그 인간은 그것을 이용해서 어떤쇼를 해됬겠죠.
그래서 라디오 혹은 뭐든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그에 관련된 이들은 찾아와서는
제가 혹 어떤 꼼수를 벌이진 않을까 살펴본것이겠지요. 따라다니면서.
제가 이 일관련해서 어떤 합작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 등등.
무슨 의도에서 사람들이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확실한것은.
그들은 모두들 방송에 나온 그년의 짓을 제 정신이라고 모는 말들을 일부러 옆에서 했다는것입니다.
정말 끔찍합니다. 너무 끔찍합니다.
저는 안그래도 종현군이 그인간의 위로거리는등 사랑거리는등 생명을 빙자하여 하는 그 집착들.
그에 숨이막혀서 고통받고 죽은것 같아서 죄책감이 큽니다.
그리고 그 죄책감에 살아내지 못했겠지만 단 하나의 목표가 있었습니다.
종현을 죽음으로 몰고간 그 인간의 모든 행동.
그리고 작가들의 실체를 밝히는 일기형식의 책을 완성하고 세상을 탈출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너무 끔찍합니다.
제가 사랑거려서 인형이 되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래서 종현이 죽게됬다는 음악이 나오고.
내가 사랑거린다는 위로 거렸다는 정신으로 몰려지는 온갖 음악들이 나오고.
그리고 내가 가면을 쓰고 내가 살아서 이별을 맞이했다는등.
그런 식으로 몰리는게 너무 끔찍했습니다.
저는 별볼일 없는 사람이 맞습니다.
하지만 바르고 아름다운 내면의 자세로써 살아가려고 노력하며 살아왔기에 저는 그런 저를 사랑했습니다.
근데 그 인간은 제가 제가 아닌 여러살믈 살아가는냥 여러 가명으로 연극을 해왔었고 그것을 저라고 사람들은 몰고 봅니다.
제가 공기업 다닌다고 하는등, 공무원이라고 그게 목표라고 하는등, 제가 부장이라고 하는등,
등등...............................................
얼굴거리는등 다리거리는등 등등...........................................
저는 그런 인간이 아닙니다.
저는 저를 속이고 살지 않았습니다.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이 자체도.
모든것을 내 정신이라고 몰려지는것 자체도.
라디오에 기록된 모든것은 거짓입니다.
저는 제 고향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는 별볼일 없을지여도 저를 속이며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온갖 가명, 온갖 연극, 온갖 모함 등등.
전부 그 인간의 짓입니다.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그리고 모르지요. 제가 모르는 어떤 일들이 또 있었는지... 저도 모르는.
제가 기차를 타고 혼자 여행을 가면, 그것을 알아내어 사람들에게 알려 내가 이상한 쇼를 하고 있는것 처럼 모함하기 위해 찾아온 이런 미친 사람들이 있었겠죠.
예전에 정동진에 갔을때 느꼈습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따라 붙었다는 느낌.
아침에 제가 카메라로 바다를 찍고있을때.
이상한 음악을 틀던 여자네명.
그리고 카메라를 들고 옆에 딱 붙던 사람들.
그냥 모든것이 다 의심이되요.
하도 이런 일들을 겪다보니, 모든 의심들은 확인해보면 진짜인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물증은 없지만..................
고통스럽습니다.
끔찍합니다.
제가 힘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그 인간의 연극에 쉽게 현혹되어 아니 고의로 그걸 나로보며 괴롭히는 짓을 멈추지를 않습니다.
고통스럽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람들, 따라붙는 사람들, 와서는 이러니 저러니 하는 사람들...................
자꾸 의심부터 하게 되버린 망가진 제 정신도 무섭고요.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이런 작가들의 만행을 증명하기 위해서 고의로 집근처에 있던 편의점이나, 호프집 등등.
찾아가서 그곳에 일하는 사람들의 폰을 빌려서 문자를 고의로 보냈던적이 몇번있습니다.
엄청 거북한 내용의 문자들.
그리고 바른 내용의 문자들.
고의로 두가지를 그리고 해커가 보낸 내용들.
그와 비슷한 방식으로 고의로 보내보았습니다.
"좋아하면 안되는 사람이 있는데 좋아하게 됬어요, 어떻게 하면좋죠? "
라고 하거나.
그와 반대로 바른 문자들을 보내거나.
정말 제 정신인.
그게 아닌 정말 거북하지 않은 옳은 정신,
삶을 논하는 가수들의 음악들같은.
사랑거리는게 아니라 내 시선은 이것뿐이였다. 라는 내용으로 고의로.
그런데 예상대로.
작가들은 바른 문자 그것이 온날, 완전히 반대로 몰아가면서 그인간이 보낸것들을 나로 몰았고.
거북하게 내가 일부러 보내본것. 그것에 있어서는 아주 상냐해져서는 에코소리를 높여서 멘트를 하게 하는등, 등등 그날 기록된 선곡표들 전부.
그에 있어서 연관시켜 보낸 내용들을 방송하였습니다.
이걸로써 입증할수 있습니다.
제가 고의로 다른사람들의 폰을 빌려서 보냈던 여러통이 있었는데.
전부 그에 연관된 내용들이 나왔다는것.
작가들은 나쁜것을 고의로 내정신이라고 몰며 그럴때 상냥하게 행동하는 심리.
그리고 바른것들을 일부러 다른번호로 보내보아도 나쁘게 연결 시키는 심리.
작가들의 고의.
일부러 나를 거북한 인간으로 자작해서 만들고자 하는 작가들의 심리.
그들에게 내가 거칠게 분노했다는 이유로. (그인간의 거북한 짓을 자꾸 나로 모니깐.)
그리고 그들이 쉽게 그 인간에게 현혹되어 행동해 왔으니깐.
그런 자신들의 행동의 대해 미한함이 전혀 없으니깐.
그냥 현혹되는게 편하고 쉬우니깐.
하지만 멈추지는 못하겠으니깐.
그인간이 라디오에 매일 하는짓이 내 짓이라 보이니,
짜증이 나니깐.
아무튼 인간들은 비열합니다.
모두들 제가 힘이 없다는 이유로 쉽게 그 인간의 연극에 현혹되어 그것을 제 정신이라고 몹니다.
물론 제 이름을 말하면서 몰지는 않지만.
그 중에 제연극이 포함되어 있을거라는등. 하면서. 그런 늬앙스로.
모든것은 그인간 혼자의 쇼입니다.
여러가명 여러문자 여러사연 등등...................
그인간에게는 무리가 있을수도 있죠.
함께 괴롭히는.
아무튼.
제가 바란것은 그저 뭐든 그인간의 행동에 무시.
무반응.
그뿐이였어요. 제발 나라고 몰지 않는 그뿐... 그게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이였으니깐요.
2015년 5월부터는 더 절실히 그렇게 외쳐되왔습니다.
그리고 그인간을 제가 알게된것은 몇년전.
제가 어느 가수의 팬이였을때.
그 가수의 공식홈페이지에서 응원편지를 올리면서 저또한 힐링을 느꼈었는데.
그인간 또한 그곳에서 응원편지를 쓰던 팬중 하나였고 저와는 안면이 전혀 없습니다.
근데 그 인간이 그곳(공식홈페이지)에서 쓰는글들이, 너무 거북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그인간글에만 댓글을 달지 않았습니다.
고의로.
근데 그런 제 행동은 그인간을 화나게 만들었고.
그 이후로 그인간은 그곳에서도, 온갖 닉네임을 만들어서 거북한 행동을 하고.
그게 제짓인냥 보게 만들었습니다.
뒤에서 모함을 해되는 방식으로.
그리고 나서 그 인간은 자신의 무리들을 데리고 (팬들)
제가 알바하는곳에 찾아왔습니다.
제 핸드폰을 해킹하여 제가 있는곳의 위치를 알아내어서.
그 사람들은 제가 알바하고 있는곳에 왔었고
저는 그 인간의 얼굴과 그 일행중 한명을 알고있었습니다.
예전에 공연을 보러갔을때 그들이 공식홈페이지에서 글을 쓸때 사용하던 닉네임을 플랜카드로 들고 있는것을 보았으니깐요.
그때 저는 그 인간의 얼굴을 멀리서 봤기에 알고있었습니다,
끔찍했습니다.
당시에 찾아와서는, 그 인간의 일행들은 당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그 인간이 여러닉네임을 쓰면서 하던 이상한 행동들을 나라고 몰았을것이기에 그것에 담긴 내용들을 나라고 봤을것이고.
그래서 해커의 일행들은 찾아와서 저를 이상한 시선으로 봤던것이겠죠.
제가 신분증을 요구할때.
그 인가는 신분증을 건네며 활짝 웃었고 나머지 일행들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죄지은 사람마냥, 찔리는것 있는것 마냥.
그리고 그런 자신들의 일행의 모습을 보면서 그인간은 웃고 있었습니다.
제게 하는 행동 그 삐딱하고 거북한 시선들을 제게 던지는걸 보면서 희열을 느끼면서 그인간은 웃었어요.
그리고 그 인간은 라디오를 해킹하여 제가 해킹피해서 만든 투지폰을 알아내고선
제가 "해킹때문에 힘들어요." 라고 보낸게 있었는데 그것을 보고 알아낸것이겠지요.
그리고 그 뒷번호를 사용하면서 라디오에 개는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고
그 뒷번호를 저라고 몰며,
제가 일하는곳에 또 찾아와서는
그때 온 사람들은 제게 " 재 xxxx 아냐? 라고 말하며 그 뒷번호를 말했고."
저는 그 문자 외엔 보낸게 없는데 그 후 번호를 바꿨는데.
해커가 내 신상정보를 번호를 알아내는것이 싫어서.
바뀐번호로 제게 다음날 "ㅇ" "밥먹어나 더제" 같은 문자들이 왔고
최근에는 "다름이 아니오라 영상은 안되요?" 라는 등.
이상한 내용들이 제게 문자로 왔씁니다.
통신사를 해킹해서 제 바뀐번호를 알아낸것이겠지요.
찾아온 이들도 불법으로 온것이고.
그리고 과거에 편지를 보낼때 저는 다른번호로 보낸게 없다고 했지만 거짓말이였다고 편지를 보낸적이 있었습니다. 제말을 믿어주길 바래서.
당시에 보낸적이 없다고 했으나 보낸것은 해킹을 피해서 만들었던 폰이있었는데 그걸로 그냥 삶을 논하는 좋은음악을 신청하거나 어느날은 어떤 청취자님이 조언을 구하는 사연을 보냈기에 외로움보단 괴로움을 택하라고 보낸게 다에요.
할머니 반찬이야기랑 그외에는 정말 제짓이 아닙니다. 이 외에는 기록된 모든것이 그인간입니다.
제 정신이 아니에요 정말.
그리고 그인간때문에 종현군이 죽게되어서 죄송합니다. 정말 제짓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살아있어서 그인간이 연극을 멈추지 못해서 생긴일입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정말 2016 2017 방송에 기록된 모든것이 정말 정말 그인간입니다. 제발 조사해주세요 제발.
조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평소에 어느다리를 검색을 많이 하는것늘 알고서 그 인간은 미친쇼를 해됬을지도 모릅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정말 제짓이 아닙니다.
제정신상태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인간은 제가 무리가 있는냥 그안에서 제가 연극하는냥 모함하는데 정말 거짓입니다.
제 정신상태라고 제발 보지 말아주세요
저는 바르고 옳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왔을뿐입니다.
안녕히계세요. 꼭 잡아주세요 그인간을
그리고 그걸 제 정신상태라고 보지 말아주세요.
안녕히계세요.
저는 제고향을 사랑하고 부산거린적없고 해외여행거린적없고 선생님이라고 한적없고 사랑거리고 위로거린적 없어요 제 정신이 아닙니다. 믿어주세요
저를 거북한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일상적인 뭐든 다 그 인간이 다 거짓으로 지어낸거에요 아주 지능적으로.
조사 부탁드립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경찰은 지금껏 제 말을 믿어주지 읺았고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2015년도부터 그리 애원했는데도.
부탁드려요. 꼭 그인간을 잡아주세요.
/naraesky2442
네이버 블로그. 이곳에 찾아온 이들의 동영상과 영수증이 있습니다. 비공개로 올렸습니다 꼭 잡아주세요
그리고 종현군의 유작.
작가들이 모함하는데.
내가 사랑인척 한다고. 사랑이라 오해한다는데.
저는 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인간이 사랑을 구걸하니 마음에도 없는 위로 하고 간것뿐이란것도 너무 잘알아요.
전 미친인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