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가끔씩 느꼈던건데 이번 헌팅포차에서 새로 알바하게되면서 또 느껴서 글씀..
규모가 큰곳이라 여자알바생 5 남자알바생 7정도됨
여자들중엔 내가 막낸데 나한테 도통 말걸어주질않아..나만 항상 언니언니~이러면서 사적으로 말걸고 일 물어보고..하다못해 한두명은 좀 띠껍기까지해 다른언니들한테 하는거보면 살갑던데..
그에 비해 오빠들이(남자알바)더 편하게대해주고 먼저 말걸어주고 이런다
진짜 왜그럴까 나 그렇게 여자들이 질투할만큼 여신외모도 아니고 미운짓한적도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