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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거아닌데 설렜던 썰

히히 |2018.05.27 19:07
조회 10,479 |추천 2
진짜 별거아닌데 설렌 적 있음. 언제였더라, 학교에서였나? 대회에 참가했었는데 그게 학교별로 몇명씩 와서 하는 대회였음. 그 대회 다 끝나고, 나가려 하는데 내가 좀 길치라서 학교 나가는 문을 못 찾겠는거야. 게다가 그날 비도 와가지구 막 우산에 가방에 받은 간식에 짐이 좀 많았는데, 어쩔 줄 모르겠는거야. 근데 내 앞에 대회 같이 했는데 서로 잘 알지는 못하는? 얼굴은 본적 있는 그런 애가 나 보더니 따라와 이러는거야. 따라갔더니 문이 있더라ㅋㅋㅋ긋리고는 문 열고 나 나올 때까지 기다리더라. 이게 뭐라고 설레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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