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프고 힘든거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연모의 마음을 기약없이 끌고 가는
것.
아파도 그 아픈것마져 사랑이기에,,,
상대는 모른다.내가 어떤 마음인지.어떤 고통을 침묵으
로 삼키는지.
그사람과 달리 난 아직 그와의 이별을 하지 못했다.
힘들고 아프고 견디는 순간 순간이 속으로 삼켜야 할
서러운 울음이지만 그래도 괜찮다.
눈 감는 그 순간까지 난 혼자가 아니다.
내안에서는 그사람과의 사랑은 ing 이니까.
내가 놓지 않는한 그사람은 내인생이란 무대에서 내사람
이쟈.내 사랑이다.같이 숨 쉰다.그걸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