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어느순간부터 자꾸 강아지에 집착함.
한밤중에 보고싶어서 집앞에 갔는데 이게 웬..?
하루종일 같이있는 강아질 데리고 나와서 보고싶어서 집앞에찾아온 남친은 거들떠도 안보고 강아지 털 빗질만 계속 하고있음...
아니 보고싶어서 간사람 옆에 두고 재대로 쳐다도 안보고
강아지보다 못한 기분 겁나 듬...
하다하다 무슨 강쥐한테까지 질투하고 해야됨? ㅜㅜ
나도 물론 강쥐 귀엽고 시러하진않음...
근데 이건 아니자나...
요즘들어 강쥐보다 못하단 생각도 많이듬.
sns에 뭐 원래 연애티안내던 여자친구면 그럴려니함.
근데 이전에 연애하면서나 다른 연애하면서는 잘만 했음..
모 그러다보니 조금 서운하기도 했음...
강쥐랑 찍은 사진은 엄청 많이 올리고 행복한티 내면서 정작 나는 뭐임...? 개보다못해보임 뒷전인거같음 심히 고민중...
진짜 스트레스임.... 이게 강쥐를 그렇게 좋아하는 문제인지 나한테 관심이 없는지 진짜 슬픔.
조언좀 부탁함.......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