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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상곡

겁쟁이 |2018.05.29 15:39
조회 120 |추천 0
잊혀지겠죠 다신 볼 순 없겠죠
아직 남겨진 약속처럼
그런거겠죠사랑한단 말로도
붙잡을 순 없는거겠죠

나의 슬픔이 지워져도 내 미련이 사라져도
그때 다시 돌아와도 나 변함없다해도
늘 그랬듯 지금처럼 그댈 보낸 나처럼
나 또다시 바보처럼 잡지 못하겠죠

언젠가는 잊혀질 이름
세월에 사라질 이름
내 안의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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