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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의 초딩아들 저녁밥상 3

wb11 |2018.05.31 13:56
조회 48,786 |추천 99

안녕하세요^^ 또 왔어요 ㅎㅎ

요즘 회사에서 힘들어서 집에가서 살림하기가 더 힘들어요 ㅠㅠ

다시 마음 잡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 아자아자

이건 아들 밥상은 아니고 저녁에 반주하려고 만든 술상 입니다 ㅋㅋ

새우굽고 바싹불고기해서 쌈사서 소주 캬~ 

 

 

 

 

 

아들 잠들고 삼겹김치볶음 두부에 막걸리한잔 소확행ㅋ

 

봄소풍 도시락 이번에는 유부초밥 김밥 안싸고 딱 도시락 넣을만큼만 주먹밥 쌈밥으로

바쁜 아침 시간 절약 했어요 ㅋㅋ

 

 

 

비오는 날 아들은 카레 해주고 부추전 한장 만들어서 간단하게 막걸리 마셨어요.

 

아들은 소불고기 덮밥 저는 사온 떡볶이

떡볶이 국물에 계란 으깨서 비벼 먹는거 좋아해요 >.<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 LA갈비 자기전에 재워두고 자요 ㅎ

 

 참치 미역국 이번에 산 고등어 간도 딱이고 비린맛도 안나고 좋은데 살이 퍽퍽해요.. ㅜㅜ

 

떡만둣국 

취나물 초장양념에 무치니까 더 향긋한거 같아요! ㅎ

 

 

 

 반찬 처리용 술상

술상이 많네요 ㅋㅋ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수99
반대수15
베플ㅋㅋ|2018.06.03 10:25
전부 술상이고 초딩상은 업는디?
베플하영|2018.06.03 11:08
아들위한 밥상이 아니고 술상인데???
베플ㅇㅇ|2018.06.03 13:08
아니 이게 밥상이지 뭔 계속 술상이라 그래 ..고기도 있고 밥도 있고만 .. 너무 맜있어보여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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