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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내 프라이버시를 무시해

ㅇㅇ |2018.06.01 08:05
조회 50 |추천 0

나는 누가 내 물건 건드는거 진짜 안 좋아하거든
그냥 누가 쓰는게 싫은게 아니라 말 없이 건들거나 치우는거;

우리 엄빠가 딱 그런 타입임ㅠ
내 방 치운답시고 이 물건 저 물건 이리저리 옮겨둬서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쓸려고 보면 없음ㅋㅋㅋ

처음이면 모르겠는데 내가 싫다고 그냥 건들지 말고 있는 그래도 좀 둬달라고 해도 그냥 막무가내로 치우심;;;

그리고 아빠는 더 심함
문 잠겨져있으면 그냥 노크하거나 @@아 부르시잖아?
근데 우리 아빠 그런거 음슴
그냥 문 따고 들어오심ㅋㅋㅋㅋ
진짜 너무 싫음 내 프라이버시, 내 공간 다 무시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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