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만해도 기독교는 등을 쇠채찍으로 휘갈기는 종교였다.
하지만, 신세대들에 있어 기독교는 더이상 슬픈 종교가 아니다.
외려 내가 31년전 영락기도원에서 요한 3-16 말씀을 계시받았듯,
영락교의 성격에 가깝다고 규정지을 수 있다.
/
자~ 여기 기타반주와 드럼리듬에 맞추어 " 살아계신 주 "를 알게된 기쁨과 즐거움을
마음껏 춤으로 찬송으로 발산하는 젊은 크리스챤들의 집회영상을 확인해 보라.
https://www.youtube.com/watch?v=FY2M5-xpfIU
//
천국은 한마디로 행복한 곳이라는게 진리다!
부디 기독교에 새부흥있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