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내려오는데 어떤 애기가 갑자기 뒤에서 나 밀어가지고 난 굴러서 넘어지고 애는 위에서 웃고있고... 완전 애기도 아님 한 7~8살정도 돼보이는 애였는데...... 아래에 있던 자전거에 긁혀서 다리에서 피 줄줄나고 가방도 찢어졌는데 애 엄마가 오더니 애기 걱정... 나보도 조심성 없이 다녔다고 자기 애 다치면 어쩌냐고 역정을 낸다...
계단 내려오는데 어떤 애기가 갑자기 뒤에서 나 밀어가지고 난 굴러서 넘어지고 애는 위에서 웃고있고... 완전 애기도 아님 한 7~8살정도 돼보이는 애였는데...... 아래에 있던 자전거에 긁혀서 다리에서 피 줄줄나고 가방도 찢어졌는데 애 엄마가 오더니 애기 걱정... 나보도 조심성 없이 다녔다고 자기 애 다치면 어쩌냐고 역정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