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담동 주식부자의 사기가 들통난 결정적 사건

ㅇㅇ |2018.06.02 22:52
조회 23,235 |추천 67
추천수67
반대수3
베플오오미|2018.06.03 19:51
이희진에게 징역 5년과 벌금 200억 원, 추징금 약 130억 원을 선고했다. 또 이희진과 함께 미인가 투자자문사를 운용하는 등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동생 이희문에게는 징역 2년6개월 및 벌금 100억원을 선고했다 ... 5년 살고 나와서 아주 떵떵 거리며 살겟지 자기 재산 천억쯤 된다고 지가 지입으로 얘기햇엇는데 저까짓 벌금 내버리고도 숨겨둔 돈이 얼마나 많을까 사기치는 것도 재능임ㅋ 저시키 걸려서 빵에 갓다가 나오는것도 계산에 넣엇을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