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댕이로만 앞으로 잘할게 잘할게..변할게 달라질게
약속지킬게...하고 안지켰는데 지 스스로 못변할거 같다고 더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말하고 사실 지가 노력하기 싫은것을
"너 한테 더 이상 잘해줄 자신이 없어..." 이 한마디로 정리
그러고 지는 솔로로 혼자 편히 사는 부류
개 한심..;;
***여기서 업그레이드 버전 ***
지가 안지켜 놓고 못지켜 놓고 속상해 하면 너만 속상한줄 알아?! 항상 니맘만 중요해?! 너만 노력했어?!!
(회피형들이 주로 이럼 극혐임)
2.곁에 있어도 소중한줄 모르는 애들
말 그대로 난 너랑 있어도 별로 즐겁지가 않아 미안 미안 니 선물 받아도 별로 안기뻐 리액션도 별로 안크고 내가 늘 말해왔잖아 내가 아무것도 못해준댔잖아 왕뻔뻔 부류
3.미련 조카 주면서 정작 잡지는 못하는 찬애들
극혐 그 자체
차인 사람 입장에서 미련은 졸라게 주면서 정작 지는 못잡고 잡아주길 바라고 자꾸 여운 주는 애들 핵 극혐임
심지어는 그렇게 잡으면 잡혀줘야 하는데 존심 세우면서 심하게 대하고 욕하고 안잡힘 막장 이별 하면 할수록 찬 사람이 잡아야 맞는데
차인 사람한테 미안하다는 핑계로 자기 합리화 위로 하면서 난 그래도 최선을 다했어 후...이러고 못잡는 애들
특히 지가 차놓고 못잡는 애들은 핵 극혐
ㅡㅡㅡㅡㅡㅡ
이 모든것은 나의 전 남친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