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목욕탕 하는데 목욕탕에 귀신 있는거 같아ㅠㅠㅠㅠㅠ 어떡해.. 우리집 지하실로 가는 계단에 커다란 거울이 하나 있는데 폰 손전등 켜서 내려가고 있는데 어두우니까 얼굴 괜찮아보여서 일반 카메라로 거울 쪽 보고 있었는데 그 딱 사람 얼굴만 인식해서 네모 난걸로 맞추는거 있잖아.. 그게 그 목욕탕 유리문 쪽에 생기는거야.. 그래서 아 뭐야 내가 잘못본건가 하고 있는데 하나가 내 뒤쪽에 생겼어ㅠㅠㅠ 그렇다고 그 네모난게 벌레를 인식하는것도 아니고.. 나 그거보자마자 바로 집 뛰어왔어 내가 이거만으로 귀신이 있다는게 확실하지 않은데 저번에 겪은 일이랑 이번일 때문에 확실해졌어..
내가 작년에 친구들이랑 놀다가 밤 12시쯤 집에 들어갔는데 여자애 한명이 나 데려다준다구 목욕탕 앞으로 지나가는데 그날 그 목욕탕 유리문에 김서린다고 해야하나 막 문지르면 물 같은거 있는거가 있길래 목욕탕 청소를 문 닫고 하나보다 하고 지나가고 있는데 유리문에 자세히 보니까 성인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가 있는거야 내가 잘몬 본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였어 친구들도 봤으니까 근데 더 무서운건 손바닥 찍힌 높이가 사람 정강이 높이 정도 ? 아무리 우리 아빠가 손바닥을 찍었다 해도 그 정도로 크지 않아 나 진짜 무서워서 어떡하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