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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망과 간절한 기대가 빚어내는 효과...

키다리아저씨 |2018.06.05 00:12
조회 337 |추천 1

 

 

 

 

 

 

 

 

 

 

 

 

 

 

 

 

 

 

 

 

 

 

 

 

 

 

 

 

 

 

 

 

 

 

 

 

 

 

 

 

 

 

 

 

 

 

 

 

 

 

 

 

 

 

 

 

 

 

 

 

 

 

 

 

 

 

 

 

 

 

 

 

 

 

 

 

 

 

 

 

 

 

 

 

 

 

 

 

 

 

 

 

 

 

 

 

TV를 안 보고 tv 없이
산 세월이 오래되었습니다.
작년에 모바일이 생긴 이후
K 팝 오디션은 챙겨보는 프로입니다.

아직도 어린 친구들의 노래와 연주가 대단합니다.
무엇보다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 그들의
뜨거운 열망과 간절한 기대치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일취월장하는 성장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새로운 시즌에서 개인 및 팀 미션은 유독 감동입니다.
특히 서로를 배려하면서 화합해 나가는 팀 미션에서는
찬사와 함께, 안타까움을 함께 느낍니다.
다름 아닌 우리들의 영적 상태와 교계의 흐름이
오버 랩되기 때문입니다.

사역자들의 안하무인 격인 독주나
독불장군 식인 리더 십이, 건강한 교회나
깨끗한 교계에 대한 기대를 접게 하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개인의 영적 상태는 더욱 암울합니다.

어제 한 사역자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좀 적나라하도록 솔직한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의 사역을 지향하는 사람은
육이나 환경적인 조건을 일단 뛰어 넘거나
최소한 무시할 수 있는 결단력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가끔 앉은뱅이 신앙이라고 하는데
머리로는 많이 다 알고 있는듯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행동화하지 못합니다.
자기 사랑과 이기심이 자신의 안전과 안위를
먼저 생각토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자신의 한 몸을 던지지 못합니다.
위기에 처한 조국과 조직 때로는 개인을 위해서
과감하게 자신을 희생하는 위인마저 있는데...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의 거룩한 이름의 회복을 위해서
자신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그분의 제단 위에 제물로 드리는
한 사람을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다들 자신부터 챙깁니다. 바리새적인 논리들은 있지만,
역시 낙타는 삼키고 하루살이는 걸러내는 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오디션 프로에도 있는, 뽑아만 주신다면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하는 절박함이 없습니다.
거기에서 뜨거운 열망과 간절한 기대치가 나오고,
그것은 또 다른 분발과 넘치는 의욕이 되어 커다란
상승 효과를 거둘 수가 있을터인데...

역시 앉은뱅이 신앙은 성장을 가로 막는
최고의 적입니다. 그 적은 바로 내 속에 있습니다.
이 땅의 무너진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 회복을 위해서
주님은 자발적으로 자신을 제물로 헌신하는 신앙인을
지금 찾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지금 글을 읽는 분이
그 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장을 다듬고 명문으로 감정에 호소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성령께서 여러분 한 사람을 개인적으로 찾으실 때,
예하는 복된 신앙인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대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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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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