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라고 시부모 똥귀저기 갈고 무급으로 그집이나 시부모 식당 등 가서 일하고 좋은소리도 못듣고...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이고 그럴거면 차라리 간병인을 하든가 다른 식당 가서 일하면 돈이라도 제대로 받을텐데..
자기 자식들도 안시키고 안하는데 왜 그걸 묵묵히 하고 있는 사람이 이리도 많을까요??
인성들이라도 좋고 잘해주면 또 몰라 저런거 시키는 사람들일수록 먹을걸로 차별하고 무시하고 하던데..
정말 이해가 안되서 물어봅니다.
저러다 늙으면 여자는 남편 간병률이 7,80% 되도 남자가 여자 간병하는 케이스는 극히 드물다 하고,
어느 여자분은 유방암 수술 하는 전날에 시어머니가 전화와서 괜찮냐는 말도 없이 "그럼 우리아들 밥은?" 이러고 이혼시킬려 한다던데..
며느리 무시하고 부당한 대우 하는 집들일수록 며느리 아프기라도 하면 바로 버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