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살고 있는 여자입니다.
엘레베이터가 있는 빌라에 혼자 거주 하고 있어요.
주말에 술을 먹고 오전에 귀가 했는데
그 보통 집 옆마다
먼지 몰라도 이게 활짝 열려 있길래
이상하다? 했었는데
사진찍은 시점에도 누군가 닫은 상태이지만
제대로 안닫힌거 같네요.
분명 술먹고 집에 왔을 땐 이게 활짝 열려있었어요
그리고 어제 낮에 집에서 쉬다가 낮에 쓰레기를
버리려고 나가는데
여기에 어떤 남자 한명이 써서 계속 자물쇠를 풀려듯한?
근데 이상한게 쓰레기를 들고 지나가는데 고개를
푹숙이고 들릴듯 말듯한 안풀리네? 라는 말을 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잠깐 쓰레기 밖에 툭 놔두고 다시 빌라 현관
들어가는 데 그남자가 바삐 나가더군요
제가 쓰레기를 들고 복도에 그남자를 보고
제 시선이 그남자한테 가있을 동안은 남자가
계속 저 자물쇠만 고개숙이고 처다보면서
먼가 이상한게 인터넷 점검원이면 비번 맞추는 시늉
이라도 해야되는데 제가 쳐다볼때는 자물쇠만 먼가
어설프게 만지면서 그냥 고개만 숙이고 있었어요
그리고 쓰레기를 버리고 다시 들어올려는데 몇십초
? 만에 나가는데 .
먼가 자물쇠쪽에 서 있을 때도 어설프게 서있다는
느낌도 받고 나갈 때도 고개를 숙이고 최대한
얼굴을 안마주치고 간다는 느낌을 받아서요
두번째 사진은 반만 나왔는데 티비 단자함 옆에
그만한 크기의 아무 표시 없는 또 열수있는 먼가 있어요
도대체 뭘까요
여기저기 혼자 살았지만 첫번째 사진처럼
어느날 확 열려있었던적은 없거든요
모바일이라 사진이 왜돌아가는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