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현충일이라고 태극기 게양하셨나요??
어렸을땐 꼬박꼬박 엄마아빠한테 부탁하고 같이도와서 태극기
게양했지만 크니까 소홀해지고 어느순간부터 안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너태극기 게양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딱히
할말도없고 그래서 별말안했는데 갑자기 뭐라하더라구요
뭐 따지고 들자면 현충일에 태극기 게양안한 내잘못이긴하지만
욕을이친구한테 들을필요가없잖아요?
안볼사이 아니라서 적당한 선에서 말하고싶은데 뭐라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