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등도 원하고 특별한 대우도 원한다> 이것이 서양의 페미니즘이고
한국도 이와 똑같은 논리 구조로 보여짐을 보아
한국의 페미니즘 주동세력들도 서양 래디컬 페미니즘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요즘 시위가 말이 많던데
실제 시위 가서 보면 고성방가에 욕설은 기본이요
논리 자체가 비 이성적 논리로 구성되어있는 시위이다.
본인들이 "우리는 워마드다." 이렇게 외치며 주변에선 환호하며 난리를 친다.
페미니즘 주동 세력들의 군중심리를 이용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
*언론에선 보도를 "00 vs 00"식의 공방 구조로 보도하여 실제 본질은 보도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언론사에 래디컬 페미니즘이 침투되어 있단것을 알 수 있다.
<요즘 말이 많은 코르셋 논란>
코르셋을 벗자고 주장을 많이하는데 이들의 논리는 굉장히 모순되어 있는 점이 많다.
(아니 그냥 논리 자체가 전부 모순덩어리이다.)
예로 들어 여성의 미니스커트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이며 여성해방의 상징인데
어느 순간부터 치마를 입는 여성을 맨스플레인에 빠진 여성이라며 매도한다.
사실 올바른 복장이란것은 없다.
본인이 좋고 그것이 편하면 입으면 된다. 왜 선택의 자유를 막는가?
<이것이 서양의 페미니즘이 망한 이유이다.>
사진으로 보여주겠다.
현재 한국의 페미니즘 양상은 아래의 서양과 패턴이 똑같으며 다른것은 전혀 없다.
어떤가? 본인의 생각으론 그렇게 정상적인 사람들로 보이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한국의 페미니즘 또한 이와 같은 양상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 페미니즘은 다단계의 구조와 비슷하다.
그리고 행동양상도 비슷하다.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와서 얘기하세요."
이렇게 주장하기만 하면 된다.
혹은 본인이 논쟁에서 불리할시
상대방의 모든 논리를 부정하고 주변인(그들의 커뮤니티 사람)의 호응을 유도하게끔 만든다.
당신은 페미니즘의 선동에 세뇌되고 있지는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