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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한말도 기억을 못하니

ㅇㅇ |2018.06.10 20:13
조회 212 |추천 1
니가 니 애비 거린것도 우리아빠가 싫어서 그런거랬지

내가 정확히 기억하는데 그말 니가 버림받았다고 생각해서 내가

너가 자꾸 욕하니 무서워서 도망갔다고 하니까

니애비가 너 쓰레기장 앞에다 버릴때도 그런 기분이였니? 하고 상처준거다
여기서 우리엄마 들먹이면서 니애미가 고아원에 버릴때도 그런기분이였디? 하고 상처줬고

그리고 네 친구한테 말하는거 싫어하는데 왜 말하냐고 화냈지 그것도 너가 일방적으로 헤어져!!! 꺼져!!!!!!! 이래서 놀라서 겨우겨우 어쩔수 없이 놀라서 물어본거였다 그런데도

아니라고 무조건 우기더라 난 그런말 한적 없어..이러고

기념일 내가 준거 다 역겨웠다고 함부로 말해놓고 스샷있어? 이러고 진짜...하늘이 너같은 사람 벌 안주고 뭐하니..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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