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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클린운동' 740명 환경사랑에 … 소요산 푸르러졌다 산책로 쓰레기1.5t 수거

이룸 |2018.06.11 06:47
조회 44 |추천 1

 



740명 환경사랑에 … 소요산 푸르러졌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클린운동'산책로 쓰레기1.5t 수거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의 일환으로 7일 위러브유 회원들과 이들의 가족, 이웃 등 740여명이 함께 마음을 모아 소금강(小金剛)이라 불리는 소요산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광주, 수원, 용인, 파주, 부천 등 경기도 일대와 서울과 인천, 대전, 부산 등 광역시는 물론 전북 익산, 전남 광주, 경남 창원, 강원 춘천 등 각지에서 동참해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소요산 입구에서부터 2㎞ 거리를 걸으며 산책로 곳곳에서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봉사자들은 폐비닐, 페트병, 일회용 컵, 스티로폼, 담배꽁초 등 방치된 각종 쓰레기 1.5t을 수거해 쓰레기들로 넘쳐나던 산책로가 봉사자들의 손길이 닿자 한결 깨끗해졌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이곳 동두천의 명소 소요산을 정화하기 위해 모여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는 시민들의 의식이 더욱 중요하다"며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

이 자리에는 함께 한 김성원 국회의원과 동두천 시의회 의원들도 환경보호를 위해 꾸준히 실천해 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 대해 감사를 표했고 동두천시청에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자원봉사자들에게 쓰레기봉투를 지원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 김도희(39)씨는 "주말이면 주변에서 많이 놀러 오는 곳을 깨끗하게 치워 놓으면 오신 분들이 기분 좋게 보내다 가실 수 있을 것 같아 청소를 하게 됐다. 평소에 봉사기회가 많지 않은데 좋은 일에 동참하게 돼 뿌듯하다"며 활짝 웃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2008년부터 해마다 세계 곳곳에서 산, 바다, 하천, 공원 및 거리 등을 정화하며 삶의 터전인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환경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클린월드운동뿐만 아니라 오염된 식수와 물 부족으로 질병의 위험에 처한 세계인들을 위해 가나, 케냐, 콩고민주공화국 등 여러 나라에 물펌프를 설치했다. 

/동두천=강상준 기자 sjkang15@incheonilbo.com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14222#08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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