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님친이 더이상 연애 할 생각이 없다더라

더이상 연애 하고싶지 않다고
여자친구 자랑하는 지인들한테 하나도 안부럽다고 하는데 그 자리에 합석해있던 날 들으라고 하는 말 같아서 속이 아프더라고
나때문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까지 마음먹었을까 싶고
아직은 붙잡을 타이밍이 아니라는걸 아는데
이러다 우리가 사랑했다는 사실 조차 무뎌질까봐 너무 무서워
닌 어쩌다 그애 목소리만 듣게 되도 아직도 온 가슴이 떨리는데. 날 봐도 아무렇지도 읺다는듯이 사귈때처럼 꿀떨어지는 눈이 아니라 아무 감정없는 눈으로 보는게 너무 무섭고 그래...
3주짼데 속이 막 뒤틀리고 거의2~3일에 몇숟갈 겨우 떠넣고있어 좀비처럼 다니고 알바갈때 아니면 화장도 못하겠고 옷도 그냥 잡히는대로 입고 마스크쓰고 그러고 다니는데..
이 순간에도 너무 보고싶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