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사귄남친이잇음 우린 정때문에 못헤어지고잇음
나도 이게 정인지 뭔지 모르겟음ㅋ 좋아죽겟다 떨어져잇으면 보고싶다 이런건 없음
항상 싸우고나 헤어지면 남친이먼저 연락와서
자연스럽게풀림ㅋ
남친은 날 아~너무좋다 사랑한다 이런느낌받은지가
오래됫다고함ㅋ 자기는 정뿐이고 습관이 너무 많이 들었고 다른여자도 눈에들어온다고함ㅋ 연락하다가 걸려서 얼마전에 헤어지고 다음날 연락와서 다신연락안한다고 빌어서 다시붙음ㅋ
심지어 ㅅ.ㅅ도 다른여자랑 할 자신도없고 2차를 한번갓다가 걸렷는데 재미없어서 그냥 나왓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다른여자랑 할 자신이없데
맨날 진지하게생각해보자 우린안맞다 질질끌지말고 결론을내야된다고 하는데 정작 헤어지자곤 안함ㅋ
지가 먼저 술만취하면 헤어지자 가라 해놓고도 울고 집에잇는 술 한병나발불고 다음날연락오거나 몇시간뒤연락옴ㅋ받아주는 나도 바보지..정이뭔지
1년정도를 이상태를 끌고온거같음 내가 남친을 너무 왕처럼모시고살고 무서워해서 편해서그런가..
지금은 그냥 서로진지하게 생각해보자하고 평상시처럼 지내고잇음
님들이 생각하는 정은 뭐임????
솔직히 자기가 아예마음이 없엇다면 헤어져도 먼저연락이 안오는게 맞는게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