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대 입시 준비하면서그 스트레스?때문인지 작업에 몰두하다보니까
제가 그전에 어떻게 살았는지등등 사회성을 완전히 잊어버리고거의 불안증에 가까울 정도로 사람 대하기가어려워졌었는데 지금 차츰 회복하고 있고
좀 나아지는데 분명이 이 판이 좀 도움이 된것같은데저처럼 뭔가 힘겨워 하는애들한테 생각에 전환점으로판같은거 몇번 거쳐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해주고싶은데
말하면 안좋을까요?예전에 커뮤니티에 올라온글에서어떤 특정사이트하는거 말하는거 별로 안좋다는걸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