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너무나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났는데,
이 남자가 나이가 많아.
지금껏 살면서 가장 사랑받는거 같으면 10살 차이 별거 아니겠지?
경제적인것도 능력이 되는데 꼭 그런것 때문에 좋아하는거 아냐. 나를 너무 진짜 사랑해줘.
결혼한다고 하면 나이들어보이는 남자친구 어떻게 생각할까?? 누구보다 나를 사랑해준다고 하면 허락해주시겠지? 엄마랑은 거의 14살차이 되시는거 같고..아빠랑은 18살 정도차이나.
친구들한테 소개하면 친구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뒤에선 돈보고 결혼한다 생각할거 같기도 한데..생각만 해도 정말 싫어. 난 그런게 아닌데......후..
오빠 결혼승락전에 보톡스라도 같이 맞으러 가자구 할까? 오빠 기분 나빠하면 어떡해..
그래두 싫은소리 듣기 싫어서 그러는건데.. 이해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