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 반 되어가는데요
우울증이 오는거같아요
그냥 죽어도 상관없을거같아요
내 인생에 큰 미련이 없는거 같아요
앞으로 제 인생이 행복할지 모르겠어요
저만 후회와 미련이 남은채 전남친한테 통보이별을 당했어요
많이 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이제 그냥 살고싶은 마음이 없어지는 거 같아요
그 사람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분노하고 저주했었는데
이제 제가 삶의 의욕이 점점 없어져가고있어요..
저좀.살려주세요
취미를 즐기고 운동을 하고 그럴만한 상황도 안되요
돈도 없고요 쳇바퀴 굴러가듯 살고 있는 대학생이자 취준생이에요
가족도 다 형편없어요 제가 의지하고 안정감을 찾을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제 앞으로의 인생도 나아질거같지 않아요 너무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