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락한지 기간은 많이 지나진않았는데, 원래 건너건너 아는사이기도 했고 전화도 길게해서 얘기도 많이하고 카톡도 맨날해서 많이 가까운느낌이였는데 얘도 술 좀 먹고 전화해서 얘기한적도있고 만나기도한적도 있는데 많이 취한건 아니였고 살짝 좀 기분좋은정도? 여서 서로 술은 턴 사이였어 그런거 싫어하는 사람도아니고
내가 어제 술을 마시고나서 만났는데 비오고있어서 우산쓸때 내가 팔짱끼고... 가만히 서서 얘기할때도 좀 비틀거리고 말도 좀 되게 취한거처럼 하긴했거든? 어제 진짜 좀 너무 취했었어서.. ㅠㅠㅠ 그러고 집가서 미안하다고 챙겨줘서 고맙다고도 좀 보내고 아침에일어나서도 실수한거없냐 물어보고 나도 심하게 실수한건없는거같거든? 소리지르거나 이런거... 내가 괜히 이일때매 찔려서 그러는건지 카톡도 평소보다 느리고 말도 너무 나만 물어보고 하는거같은느낌이야... 걔는 그냥 대답만하는거같고.. 나한테 실망한건가 사이 좋았었는데 망한거같아....?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