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임
아까 너무 흥분해있어서 다시 씀
댓글 ㅈㅂ..간절하다
1. 쓰니는 짝남의 순수하고 수줍어 하는 면이 좋아
1년반동안 짝사랑중임.
2. 짝남이 "아~ 난 ㅇㅇㅇ같은 찐따만 아니면 다 사귈 수 있어ㅋㅋ" 발언
3. 남자애들이 장난치며 말하는 걸 흘려들음. 안 믿었음.
4. 진짜라는 걸 오늘 전해들음. 충격받음 + 멘탈 깨짐
5. 전혀 그런 발언을 할 애가 아니였음
6. 접고 싶지만 접기 너무 힘듬 너무 좋아했거든
7. 이제 어쩌지?
+ ㅇㅇ이는 찐따 절대 X 친구많고 성격좋음 근데
조금 뚱뚱함